
지난 22일 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황순희)가 세계물의날을 맞아 삽교천 살리기에 나섰다.
우강면새마을 회원들과 우강면 기관단체, 주민들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삽교천 제방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석규 회장은 “삽교천을 살리자는 취지로 매년 세계물의날을 앞두고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정화활동을 통해 물 부족 현상의 심각성을 홍보하고 삽교천 수질을 맑게 해 오염되지 않은 청정 쌀을 생산하는 밑거름을 마련하고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강면새마을은 23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고 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민요 등 공연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