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천 청결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 삽교천 청결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지난 17일 우강면내 18개 단체에서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강면 삽교호 대청결행사가 열렸다.

우강면 신촌리에 있는 삽교호 방조제 일대에서 참석자들은 소형선박과 집게차량까지 동원해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약 7톤의 쓰레기를 수거해 이중 2톤을 재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