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어도참치가 지난 19일 오픈했다. 합덕이 고향인 e-어도참치 이영호 대표는 현재 신터미널 맞은편 상가에서 원투투치킨과 송악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는 평소 음식점을 운영하는 꿈을 키워 오던 차에 e-어도참치를 오픈하게 된 것.
그는 오전과 오후에는 송악주유소 소장으로 저녁시간이면 e-어도참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며 바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대표는 “열심히 운영해 손님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부위별로 다른 참치의 참 맛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특히 참치의 질에 초점을 맞춰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해동되는 시간이 중요한 참치회는 아침 일찍부터 직접 재료를 고르고 손질한다고 한다. 또한 손님의 취향이나 모임의 성격에 맞춰 세심하게 배려해서 음식을 내 놓는 센스와 넓은 단체석과 편안한 분위기, 연인들을 위한 단촐한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손님들의 즐거운 식사를 위해 전 종업원과 조리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 분의 손님이라도 최선을 다해 만족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특히 e-어도참치는 무한리필로 유명한 체인점이다. 부위별로 마련된 메뉴는 참치의 각 부위별 맛이 천지차이임을 말해주는 하나의 예다.
하지만 메뉴별로 정해진 가격에 부담 없이 각양각색의 부위별 참치 회를 맛볼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전 직원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항상 손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참치의 맛을 느끼며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e-어도참치에서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격(1인분 기준)참치회 보통(2만2천원), 참치회 스페셜(2만8천원), 참치회 특스페셜(3만8천원), 실장 스페셜(5만원), 이어도스페셜(7만원), 이어도 골드(10만원), 초밥(1만5천원), 특초밥(2만5천원)
연락처353-3788
위치신터미널 맞은편 수청타워 2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