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마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도의원으로 출마할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후배인 이종현 도의원이 현재 일을 잘 하고 있고 윤용만 법무사도 이번에 출마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군의원을 선택했다. 중장기적인 계획을 마무리지으려면 한번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컸다.
-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항상 투명하고 깨끗한 의정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당진군 발전계획이 대부분 중장기적인 계획이다. 합덕 산업단지만 하더라도 2006년초 계획을 세워 이제야 공장입주를 시작하고 있다. 오래 의원생활을 하다 보니 중장기 계획에 초반과정 등 상황을 훤히 알아 일의 진행이 쉬운 편이다. 이런 계획은 초선인 의원이 이어서 일을 하는 것보다 상황을 잘 아는 사람이 마무리를 하는 것이 쉬울 것이다.
- 하고싶은 말은?
그동안 선택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다년 간의 경험을 살려 더 열심히 노력해 볼 생각이다. 앞으로는 지역주민들이 좀 더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노인과 교육 분야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투명하고 정직한 의회생활을 통해 신뢰가 어긋나지 않도록 하고 싶다.
■약력
-2,3,4,5대 군의원
-당진경찰서행정발전 위원회 위원(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전)
-5대 당진군의회 전반기 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