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이 내년 6.13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지사 출마를 두고 고민해 온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 과정과 개인역량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도지사 출마의 꿈을 접었다”며 “민선 6기를 시작하며 시민들과 한 약속 중 매듭짓지 못한 것을 풀어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시장은 “국민과 시민이 요구한다면 (도지사 출마) 준비는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353
김홍장 당진시장이 내년 6.13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지사 출마를 두고 고민해 온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 과정과 개인역량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도지사 출마의 꿈을 접었다”며 “민선 6기를 시작하며 시민들과 한 약속 중 매듭짓지 못한 것을 풀어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시장은 “국민과 시민이 요구한다면 (도지사 출마) 준비는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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