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점의 맛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교촌치킨 당진읍내점의 주인이 바뀌며 맛과 질, 서비스가 새로워 졌다.

안산에서 교촌치킨을 운영하며 우수지점으로 선정돼 본사의 지원을 받을 정도로 성공을 거둔 이재상(47, 사진 우측), 정미순(47) 부부가 아내의 고향인 당진읍에 새롭게 둥지를 튼 것. 딸(사진 좌측) 내외와 함께 교촌치킨을 꾸려가고 있는 이재상씨 부부는 안산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고된 일상에 휴식을 갖고자 내려왔다가 정착하기로 결정했었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오랜 휴식기를 갖기에 상황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당진에 정착하게 된 것.

이재상씨는 “교촌치킨 본사에서도 인정할 만큼 기름을 자주 갈아 내고 있어 치킨의 맛이 더욱 뛰어나다”며 “50마리에 기름통을 사용하도록 정해진 식약청 기준보다 15마리에서 적은 35마리로 정해 운영하고 있어 맛이 깔끔하고 튀김이 부드럽다”고 말했다. 이처럼 이재상씨는 기름의 관리와 재료관리를 항상 철저하게 지키고 있어 기존 운영되는 교촌치킨과 다른 맛을 선보이고 있다고.

그는 “그동안 운영되고 있던 교촌치킨의 이미지가 썩 좋지 않아 이미지 탈피에 주력하고 있다”며 “손님들이 전과 달라진 맛에 좋은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직함과 기본을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운영하고 있다는 이재상씨는 가족들이 함께 일하다 보니 모두가 내 가게를 운영한다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어 모든 면에서 서비스의 질이 뛰어나다고 말한다. 특히 가족별로 업무가 체계화 되어 있어 신속하고 전문적인 특색을 갖추고 있다고.

“최상의 맛과 서비스, 질을 보장합니다. 청결한 주방과 서비스로 당진읍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보겠어요. 믿을 수 있는 깔끔한 맛 교촌치킨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가격교촌레드콤보, 교촌레드 스틱, 교촌레드 윙, 살살 샐러드(1만7천원), 교촌콤보, 교촌스틱, 교촌 윙, 소이살살(1만6천원), 교촌레드 오리지날, 교촌 후라이드, 교촌 살살치킨(1만5천원), 교촌 오리지날(1만 4천원),

연락처357-9986

위치당진읍 계성초 사거리 쏘렌토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