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일정이 정해졌는가?

지난 14일 충남도당에서 각 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경선일정과 방법에 논의했다. 전문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일반군민 1000명을 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한 후 4월 21일까지 조사보고서를 제출하고 이를 토대로 공천자를 결정하기로 했다.

- 경선에 참여할 것인가?

참여할 것이다. 정당에서 하는 일에 승복하고 참여할 것이다. 경선 방식에 대해서도 특별히 할 말이 없으며 결정에도 승복한다.

-김후각 후보와 마찰이 있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입장이다. 지난주 토요일(4월10일) 저녁 김낙성 국회의원 사무실에 내가 같이 있었다는 것은 맞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