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일정이 정해졌는가?
지난 14일 충남도당에서 각 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경선일정과 방법에 대해 통보하고 참여를 요구했다. 공천을 희망하는 입장에서 당의 결정에 거스를 수 없지 않은가.
-경선에 참여할 것인가?
참여하기로 결정한 이상 참여한다. 그러나 일반군민만 여론조사 대상으로 한다면 이제 정치활동을 한 지 4개월밖에 안된 인물과 이미 두 번이나 군수선거에 출마한 분이 비교가 되겠는가. 정치신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당의 처사에 분노를 느낀다.
-이철환 후보와 마찰이 있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8시경 김낙성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당내경선관련 협의를 위해 예비후보자들이 모여 토의를 한 것인데 마치 본인이 이철환 후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었다고 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악의적인 소문이 퍼지고 있어 당진경찰서에 수사를 요청했다. 경선을 앞두고 이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