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출마 계기는 무엇인가?

3번 낙선 이후 4번째 도전이다. 젊은 시절부터 지역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가지고 있어 도전장을 낸 것이다.

-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한가지 직책을 맡을 때 마다 무언가 추진을 했고 단추를 끼우면 결말이 있을 때까지 일을 해결했다. 현직의원도 따내기 어려운 예산을 지원받아 지역현안을 해결해 온 점이다.

- 당진과 합덕지역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쌀 생산에 기반을 두고 있는 지역인 만큼 관련 사업이 개보수 돼야 한다. 판매는 대통령도 어렵다. 현재 김대건 신부님이 드시던 솔뫼성지쌀을 대전교구청과 협력해 브랜드화 할 것을 협의했다. 그리고 성지 등을 통해 판매를 하고 수익금으로 발전기금도 낼 것을 내가 신부님과 함께 논의했다. 이를 잘 추진해 브랜드 정상화를 노력하겠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젊은 인구가 유입돼 잘 사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 또 노인분들의 생활과 연계된 사회복지 인프라 구축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

■약력

- 우강초~합덕중~서야고 졸업

- 송산2리 지도자, 이장 역임

- 합덕 밝은사회 클럽회장 역임

- 합덕제철고 운영위원장 역임

- 합덕중, 서야고 총동문회 부회장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