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수채화작가회(회장 장금이)의 일곱 번째 전시가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맑고 투명한 수채화 작품의 특징을 살린 회원 16명의 작품이 다수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