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의원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국내에는 교육비 문제로 인해 학부모들의 등골이 휘고 있고 교육의 가장 큰 화두 이기도 하다.

국민들은 교육비에 허덕이고 학생들은 공부가 지겹다고 한다. 국민들의 교육비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 방식도 새롭게 접근하고자 출마를 준비하게 됐다. 또한 교육계가 비리온상으로서 낙인이 찍힌 가운데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비리로부터 교직원들을 보호하고 청렴한 교육계로 만들어 나가고 싶다.

- 본인의 교육소신, 철학은 무엇인지?

교육은 전 국민이 생각하는 것을 경청하고 시대와 제도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 교육 소신과 철학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교육은 행복을 가르치는 것이다. 상위권에만 해당되는 제도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이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교육이 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