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높이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무소속 최기택 후보
당진군민 여러분. 우리 군민들은 누구를 믿고 살아가야 합니까? 또한 서민들의 삶은 어려움에서 회생할 줄 모르고 북한은 전면전을 펼치겠다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나라 전체가 부패와 불안으로 난무하고 있는 이때에 현 정부는 국책사업이라고 떠들며 수십조원를 투자해 4대강 개발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국민을 우롱하는 직무유기요, 국민을 빚쟁이로 몰고 가는 정치행위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느껴야 합니다. 신중해야 합니다. 책임을 질 줄 아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서로 믿고 신뢰 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실현시켜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6·2지방선거에서 제가 꼭 승리해 당진군 발전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이루고자 한 몇 가지 공약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당진의 원도심 재생 및 재래시장 개발을 통한 영세상인과 원거주민들이 보호되고 이득이 갈 수 있도록 적극개발하고 각 읍·면·재래시장을 특화시켜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둘째 농·수·축산업을 2차 산업화해 유통망 구축 및 소득창출을 위해 발로 뛰어 소득을 두 배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셋째 당진군 교육발전을 위한 특성화된 명품 교육도시건설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자녀를 낳고 기르고 교육시키는 부담 없는 당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당진군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친환경 생태도시, 꿈과 희망이 넘치는 도시, 산업 경제력을 갖춘 신성장 경제도시 당진을 꼭 건설하겠습니다. 정당이 아닌 인물로서의 기호 8번 최기택을 꼭 선택해 주십시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이제 검증은 끝나고 선택만 남아”
자유선진당 이철환 후보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방청객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제는 선택만 남았습니다. 검증은 끝났습니다. 중앙행정을 오가며 창의적인 행정으로 주목받았던 행정가가 있습니다.
이제 군민들은 깨끗하고 능력있는 새 일꾼을 찾고 있습니다. 실추된 당진의 명예를 되찾을 일꾼을 찾고 있습니다.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는 일꾼을 찾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진정한 당진의 일꾼인지 군민 여러분께서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들에게는 편안함과 힘을, 젊은이들에게는 이상과 꿈을, 여성들에게는 그들만의 목표를 세우고 추진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다시 실망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고향을 위해 열심히 마지막 봉사를 한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맞춤형 새 일꾼입니다.
자유선진당 기호3번 이철환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의 뜻 다시 한번 모으는 후보”
무소속 최동섭 후보
제가 몸담았던 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읍면을 돌아보니 무소속의 한계가 눈에 보인 듯하고, 무소속이 뭘 하느냐는 조롱 섞인 말도 들은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굳건히 당진 주민들의 흩어진 뜻과 의지를 결집해 모으고 그동안 군민들이 이뤄놓은 발전 성과와 노력들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이어가 새로운 4년을 참신한 변화와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고 당진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저는 청렴하고 믿을 수 있는 새로운 지도자로서 자세를 항상 낮추고 군민여러분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고 진실로 행동하겠으며 부지런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저는 우리 속담에 ‘사필귀정’이란 말이 오늘날까지 전해 오듯 무소속으로 출마한 제가 당진군수가 된다면 늘 이 말을 가슴 속에 담고, 처음과 끝이 똑같은 우직한 마음 자세로 당진군을 이끌어가는 존경받는 수장이 되겠다는 마음 하나 뿐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나온 후보자들은 모두가 저보다 출중한 인사들이지만 앞으로 6월 2일 실시되는 당진군수 선거에서 어느 후보가 당진군수에 합당한 지 잘 판단하셔서 ‘발전하는 당진군’을 만들고 ‘살기 좋은 당진군’을 만들며, 누가 ‘당진군 명예 회복을 시킬 군수 후보자’인지를, 그가 과연 누구인지를 잘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민 모두 행복한 복지 당진 만들 것”
민주당 김건 후보
방청객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 2010년 우리 당진군민은 행복해질 겁니다. 서민에게 희망주고 군민모두에게 행복을 챙겨줄 김건이 있어서 행복당진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이제 당진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은 참신하고 준비된 사람이어야 합니다.
당진은 지금 급속도로 변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은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당진이 개발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개발보다 그 개발에 따른 혜택을 챙기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복지와 문화, 교육, 환경문제 등을 잘 챙겨야 합니다.
저는 ‘군민 모두 행복한 복지당진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노인, 여성, 장애인, 농민, 노동자, 영세상공인 등 소외계층이나 서민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당진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넓고 따뜻한 가슴으로 항시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고 서민의 아픔을 읽고 군민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그동안 다져온 다양한 인맥과 학문을 이용하여 최고의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제가 과거 구태정치인이나 철새정치인들이 해내지 못했던 복지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기호 2번 민주당 후보 김건이 희망정치로 행복당진을 활짝 열어갈 것입니다. 이 모든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으니 많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군수”
한나라당 손창원 후보
저는 바르게 생각하는 군수, 바르게 행동하는 군수, 바르게 실천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투명한 공직윤리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회비리고발 조사처’를 신설하고 노인복지기금을 확충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학교급식에 우리농산물을 공급하고 1인3역을 소화하고 있는 어머니들을 위해 친환경보육센터를 설립하겠습니다. 또한 산재한 지역 현안들을 군민여러분의 뜻에 맞추어 현명하게 해결해나가겠습니다.
군민이 없으면 군수도 없습니다. 군수란 자리는 군민이 있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단순한 진리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군민들을 위한 정책을 실천해나가겠습니다.
저에게 여러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20만 당진시대의 개막에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