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오 하루전날인 지난 15일 석문면 평화어린이집(원장 호인희)에서는 단오행사가 열렸다. 창포물에 머리를 감은 아이들이 오미자 화채에 수리취떡을 먹으려 여름나기를 준비했다. 수리취떡은 단오에 먹는 떡으로 수레모양무늬를 찍어내 먹으면 바퀴처럼 둥글게 구르며 여름을 잘 넘길 수 있다고 여겨 단오날 먹는 음식 중 하나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0387

단오 하루전날인 지난 15일 석문면 평화어린이집(원장 호인희)에서는 단오행사가 열렸다. 창포물에 머리를 감은 아이들이 오미자 화채에 수리취떡을 먹으려 여름나기를 준비했다. 수리취떡은 단오에 먹는 떡으로 수레모양무늬를 찍어내 먹으면 바퀴처럼 둥글게 구르며 여름을 잘 넘길 수 있다고 여겨 단오날 먹는 음식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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