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한성희, 이하 민주평통 당진시협)가 북한이탈주민에게 생활안정물품을 전달하고 교류·협력 간담회를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날 코로나19 확산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마스크와 생활용품 꾸러미 80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교류·협력 간담회를 열고 북한이탈주민들의 빠른 정착과 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55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한성희, 이하 민주평통 당진시협)가 북한이탈주민에게 생활안정물품을 전달하고 교류·협력 간담회를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날 코로나19 확산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마스크와 생활용품 꾸러미 80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교류·협력 간담회를 열고 북한이탈주민들의 빠른 정착과 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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