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에서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밀알 사랑의 음악회가 열렸다.
한국밀알선교회심장재단이 주최한 음악회에는 CCM 가수 아침과 애드가 공연을 선보였으며 심장재단을 돕는 헌금과 후원회 가입도 함께 진행됐다.
밀알 사랑의 음악회는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자선콘서트로 밀알심장재단은 한국 기독교 최초로 설립된 심장병 재단으로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인도, 몽골 등에서 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수술 후원하고 있는 재단이다. 1987년 설립된 밀알심장재단은 지금까지 국내외 2천명 이상의 심장병 어린이를 수술했으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이명훈, 김민주 어린이를 비롯해 심장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국내외 심장병 환자 5명의 수술을 지원하게 된다.
밀알심장재단의 후원 및 자세한 사항은 02.2676.410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