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당진지역 후원이사회(회장 편종만)가 캄보디아 어린이돕기 자선음악회를 지난달 31일 기지시감리교회 제2성전에서 개최했다.
캄보디아 아동 후원을 위해 진행된 자선음악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목회자 합창단과 월곡교회 이희정 사모의 찬양, 한국예술종합대학교에 재학 중인 장하은 씨의 기타 연주, CCM가수인 박종호 장로의 노래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이날 후원교회와 일반후원자들을 통해 후원금 1000만 원이 모였으며, 후원금은 캄보디아 껀달 주에 ‘예수마을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편종만 회장은 “캄보디아에 예수마을프로젝트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며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이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로 바로 세우기 위해 기아대책 당진지역 후원이사회가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대책 후원이사회는 기아대책의 미션과 비전에 동의한 목회자, 기업인 등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여하는 후원 모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