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신평농협(조합장 한석우)이 정기총회를 열고 대의원들에게 지난해 사업결과를 보고했다.
신평농협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8억8천5백만원을 실현, 유류사업 부문에 3%에 해당하는 1억6천6백만원을 이용고 배당했으며 7.2%인 2억3천9백원을 출자배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출자 증대운동을 추진해 전년대비 7억2천3백만원이 증가한 38억5백만원의 출자금을 보유하게 됐으며 자본금은 88억5천9백만원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석우 조합장은 “금년에도 우리농업과 농촌에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며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농협과 조합원이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