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합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일하고 깨끗한 경영으로 조합원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정구 당선자는 81년도 농협에 입사해 28년간 조합원들과 함께 해 왔지만 조합장에 당선돼 취임을 앞두고 있는 소감은 또 남다르다고 말했다.
강정구 당선자는 고령화되어 가는 농촌 실정에 맞게 직접 현장을 방문해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발로 뛰는 조합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업무를 추진할 생각입니다. 현장에서 만난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조합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 실천해 나가면서 조합원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같이 하고 소통하는 조합장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강정구 당선자는 “농협의 문턱을 낮추고 직원들과 함께 낮은 자세로 조합원들을 대하겠다”고 말했다.
강정구 당선자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지도, 유통사업을 강화하고 △건전한 신용사업을 중심으로 내실있는 경영으로 고객중심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이루고 △농협법 취지를 살려 농업인 조합원의 지원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농업, 농촌이 어렵지만 조합원을 위한 봉사자의 책임자로써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조합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