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새마을금고가 지난 16일 임시대의원 총회를 열고 전경환 전 상근이사를 제16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삼봉4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대의원들은 이사장 보궐선거를 열고 단독으로 출마한 전경환 상근이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전 이종윤 이사장이 6.2지방선거에서 당진군의회 나선거구(석문, 고대, 송산) 후보로 등록하면서 공석이 되어 이사장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총회에서는 이사장 선출 이후 전 이종윤 이사장의 퇴임식과 함께 군의원 당선 축하식이 함께 진행됐다. 전경환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한편 이날 대의원들은 인도환(삼봉4리) 회원을 이사로 선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