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배구클럽(회장 김용주)이 2010경기일보 용인전국남녀9인제배구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송악배구클럽은 지난달 25일부터 26일 양일간 안동체육관에서 경기를 치렀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용인시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기아화성과 2:0의 경기를 시작으로 해피수원동호회 2:0, 호법배구동호회 2:0, 성북아사모 2:1, 화랑배구클럽 2:0로 제압하고 결승에서 관악선구를 만나 2:1로 우승을 차지했다.
송악배구클럽은 지난 대회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둔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김윤곤 회원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