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배구클럽이 2010 경기일보 용인전국남녀9인제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김용주 회장을 헹가래 치고 있다.
▲ 송악배구클럽이 2010 경기일보 용인전국남녀9인제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김용주 회장을 헹가래 치고 있다.

송악배구클럽(회장 김용주)이 2010경기일보 용인전국남녀9인제배구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송악배구클럽은 지난달 25일부터 26일 양일간 안동체육관에서 경기를 치렀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용인시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기아화성과 2:0의 경기를 시작으로 해피수원동호회 2:0, 호법배구동호회 2:0, 성북아사모 2:1, 화랑배구클럽 2:0로 제압하고 결승에서 관악선구를 만나 2:1로 우승을 차지했다.

송악배구클럽은 지난 대회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둔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김윤곤 회원이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