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회 충청남도지사기타기 국민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당진시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 제7회 충청남도지사기타기 국민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당진시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당진시야구협회(회장 박성기)가 제7회 충청남도지사기타기 국민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월 30일부터 지난 19일까지 계룡시 야구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이번 야구대회에는 충청남도 15개 시·군에서 참여했으며, 당진시야구팀은 이번 대회에서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기 회장은 “야구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뒤 첫 우승을 차지해 매우 뜻 깊다”며 “더운 날씨 속에서도 고생한 선수들에게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야구협회는 지난 4월부터 당진지역 내 34개 야구동호회가 참여하는 당진해나루 야구리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