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당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차정남 목사) 제1회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렸다.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체육대회에는 당진군기독교연합회 회원 교회 목회자와 신도들이 참석해 단합을 다졌다.
개회식은 찬송가로 시작해 직전연합회장 정길수 목사의 기도와 회장 차정남 목사의 말씀 등이 이어졌다. 체육대회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족구, 배구, 게이트볼, 축구 종목이 치러졌으며 오후에는 한마음 게임으로 신발멀리보내기, 전통 투호 경기 등이 진행됐다.
차정남 회장은 “주 안에서 형제된 우리가 한마음으로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친교와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현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