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감리교회(담임목사 김은열)에서 지난 11일 북한선교예술단 김영옥 단장의 간증 예배가 열렸다.
제1, 2, 3여선교회 헌신예배로 치러진 3부 예배에서 실시된 이번 강연은 이영국 권사의 초청 하에 실시됐다. 김영옥 단장은 ‘북한의 복음화와 북한의 현실에 대한 강연’이라는 주제로 간증을 실시했으며 북한의 사투리를 섞어가며 강연해 합덕감리교회 교인들로부터 궁금증과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옥 단장은 “단원들이 한국에 올 때 모두 힘들게 왔다”며 “모두 북한에 있을 때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지만 제3국을 통해 올 때 도와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신앙심과 북한선교의 사명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