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석기)가 지난 23일 선교예배를 열었다.
이번 선교예배는 아프리카에 위치한 나미비아에서 선교한 전준선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 간증을 듣는 시간이 됐으며, 전 선교사는 송산중앙감리교회 교인들에게 선교에 대한 비전을 심어줬다.
이석기 담임목사는 “안일한 신앙생활에 대해 반성하고 선교에 비전을 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825

송산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석기)가 지난 23일 선교예배를 열었다.
이번 선교예배는 아프리카에 위치한 나미비아에서 선교한 전준선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 간증을 듣는 시간이 됐으며, 전 선교사는 송산중앙감리교회 교인들에게 선교에 대한 비전을 심어줬다.
이석기 담임목사는 “안일한 신앙생활에 대해 반성하고 선교에 비전을 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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