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성배)은 지난 19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한독상공회의소 회원사를 대상으로한 설명회를 가졌다.

행사는 포럼형식으로 개최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과 업종별 독일기업의 입장에서 본 하반기 경제전망 발표, 황해경제자유국역청 투자환경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BMW, Siemens, Bayer, Bosch 등 기업 CEO 및 경영진들과 외교사절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