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저를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해준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노상근 이임회장 및 임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모범운전자회 회장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박용길 회장은 신임회장으로서 모범운전자회를 민주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회원들을 모범운전자로서 정예화 시켜나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또 당진모범운전자회의 민주적 운영, 집행부와 회원들의 신뢰관계 향상, 주관 있는 회의 활동,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 유도, 서대문 모범운전자회와의 연계 및 해나루쌀 홍보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어 박 회장은 “교통봉사 사회단체로서 출퇴근 및 왜목 해돋이, 수능 교통정리 등을 꾸준히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선진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이임하는 그날까지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