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당나루로타리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철수(47, 이철수 엔지니어링 대표) 회장은 “봉사클럽이라는 본분에 맞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15년의 역사를 거쳐오며 역대회장님들이 쌓아온 토대 위에 클럽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특출나게 뛰어난 실적을 보이기보다는 그동안 역대 회장님들께서 해오신 틀 안에서 회원들의 단합을 이뤄나가겠습니다.”
올 한해 동안 회원단합이라는 큰 목적을 세우고 추진하겠다는 이철수 회장은 “봉사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우선 회원들이 잘 뭉쳐야 한다”며 “기존의 딱딱한 주회 대신 회원들이 주회를 ‘즐겁게’ 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회원들의 탈회를 방지하고 적극적으로 클럽 일에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이 회장은 금년도 목표인 ‘회원수 10% 증강’을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올해는 회원단합 체육대회를 개최할 것입니다. 회원단합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