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8일 이철수 회장에 이어 16대 당나루 로타리 클럽 회장으로 손홍기(55, 코스모스주단 대표) 회장이 취임했다.
“독거노인들을 여행 보내 드리고 싶다”는 손 회장은 예산 때문에 좀 어려움이 따를 것 같지만 이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역점사업으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활동과 가족단합대회 개최, 소년소녀 가장 돕기 사업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 로타리안들과 지인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칠수 있었다”며 다시 한번 감사를 표했다.
손회장은 “봉사의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는 말과 같이 하나하나 행동으로 옮길 때 그 빛은 바래지 않고 더욱 빛날 것이다”며 봉사 정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기도 했다.
손흥기 회장은 마지막으로올해 로타리클럽의 테마인 ‘앞장서 나가자’를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일라고 강조했다.
김은주 객원기자 dj@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