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지부장 문수일)가 지난 11일 평창 효석문화제로 제3회 당진 독서동아리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이날 문학기행에는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회원들을 비롯해 독서동아리 회원들과 일반 주민, 학생들이 동행했다.
참석자들은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 속 배경이 된 평창군 일대에서 열린 효석문화제에 참가해 이효석 생가와 효석문학관 등을 돌아봤다.
또한 평창과 당진을 오가는 동안 버스 안에서는 백일장, 퀴즈대회, 시낭송 등 문학활동도 이어졌다.
문수일 지부장은 “3회를 맞으면서 문학기행의 호응도가 높아져 올해는 참가인원을 늘려 90여명을 공개모집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