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지부회장 라동수)가 김천으로 문학기행을 지난달 31일 다녀왔다.
이날 회원들은 김천시 지레면에 있는 다목적 부항댐 수자원공사와 시조시인 정완영 백수 문학관, 세계도자기박물관, 직지사 등을 다녀왔다. 자연과 아름다운 삶을 노래한 시조시인 백수 정완영은 <분이네 살구나무>로 유명한 시조시인이며 현재 유일하게 생존해 있는 시조시인 문학가다. 시월의 마지막 날 가을 향기 속에서 회원들은 김천의 문화와 전통을 탐방하며 아름다운 시어들을 마음 한가득 담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