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
신평면 신당리, 황금들녘에서 박예분(66)씨가 가을걷이로 분주하다. 기계가 발달했지만 어느 곡식이든 농부의 손길이 닿지 않고 나고 자라는 건 없다는 것이 평생농사를 지어온 그의 말이다. / 우현선 기자
<사진 오른쪽>
고대면 성산리 이상옥 작가의 작업실이 있는 배나무밭에 배꽃이 활짝 피었다. 이상기후 때문일까, 철 모르고 활짝 핀 배꽃덕에 때아닌 꽃구경을 해본다. / 김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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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372

<사진 왼쪽>
신평면 신당리, 황금들녘에서 박예분(66)씨가 가을걷이로 분주하다. 기계가 발달했지만 어느 곡식이든 농부의 손길이 닿지 않고 나고 자라는 건 없다는 것이 평생농사를 지어온 그의 말이다. / 우현선 기자
<사진 오른쪽>
고대면 성산리 이상옥 작가의 작업실이 있는 배나무밭에 배꽃이 활짝 피었다. 이상기후 때문일까, 철 모르고 활짝 핀 배꽃덕에 때아닌 꽃구경을 해본다. / 김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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