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제14회 정미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천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체육대회는 1부 체육대회와 2부 면민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18개리 정미면(면장 한창희)민들은 체육대회를 통해 오랜만에 면민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주민들은 개회식이 끝난 뒤 육상400m릴레이, 축구, 2인3각, 줄다리기 등 각종 경기를 마을별로 겨뤘다.
체육대회결과 덕삼리가 종합우승을, 천의1리가 준우승을, 덕마리가 3위를 각각 수상했다.
노래자랑에서는 천의2리 표순희씨가 ‘찰랑찰랑’을 불러 최우수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