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대한전선에서 작업하던 김모씨가 작업중 불꽃이 일어나면서 전기에 감전돼 3도 화상을 입었다.
당진에 거주하는 김모 씨는 이날 오전 작업 도중 작업장에서 불꽃이 튀면서 3300V의 전기에 감전돼 상반신과 목 등 신체 일부에 2~3도의 화상을 입고 현재 서울의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진소방서는 김모씨가 줄자 등을 사용해 작업을 했다는 당시 상황 설명 등을 종합해 감전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553
지난 14일 대한전선에서 작업하던 김모씨가 작업중 불꽃이 일어나면서 전기에 감전돼 3도 화상을 입었다.
당진에 거주하는 김모 씨는 이날 오전 작업 도중 작업장에서 불꽃이 튀면서 3300V의 전기에 감전돼 상반신과 목 등 신체 일부에 2~3도의 화상을 입고 현재 서울의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진소방서는 김모씨가 줄자 등을 사용해 작업을 했다는 당시 상황 설명 등을 종합해 감전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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