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유권자 당진연맹(회장 최연숙)이 자난 22일 여성의전당에서 창립식 및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자리에서 한국여성유권자 당진연맹은 창립식을 가졌으며 초대회장 최연숙씨가 취임식을 가졌다.

한국여성유권자 당진연맹은 여성이 주체가 되어 참다운 시민의식과 올바른 주권행사를 갖기 위한 활동을 벌여 나갈 계획을 밝혔다.

최연숙 초대회장은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여성의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정치참여 확대 및 성인지적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통하여 참된 민주주의와 복지사회 구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며 “창립초기 부족한 점은 많겠지만 많은 여성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활동 벌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