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환 군수 평가, 43%가 ‘보통’
취임 100일을 넘긴 이철환 군수에 대한 평가도 43%가 ‘보통’이라고 평가했다.
이철환 군수에 대한 평가에서 ‘매우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13.7%,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29.4%, ‘보통’이라는 응답은 42.8%였다. 반면 ‘못하고 있다’는 11.2%, ‘매우 못하고 있다’라는 답변은 2.8%였다.
연령별로는 20대 응답자의 20.1%가 ‘매우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반면 30대에서는 5.1%만이 ‘매우 잘하고 있다’고 응답해 대조를 보였다. ‘못하고 있다’는 응답 역시 20대에서는 10.1%였으나 30대에서는 21.3%로 두 배 이상 수치를 보였다.
당진군의회 의정활동은 절반 이상이 ‘보통’
지난 7월1일 출범한 당진군의회에 대한 평가 역시 안희정 도지사, 이철환 군수와 비슷했다.
응답자의 52.7%가 ‘보통’이라고 응답했고 ‘매우 잘하고 있다’는 4.4%, ‘잘하고 있다’는 21.7%였다.
그에 반해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16.9%, ‘매우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2%였다.
연령별로도 ‘잘하고 있다’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상반됐다.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0대에서는 30.1%였지만 30대에서는 8.2%에 불과했고 ‘못하고 있다’는 응답 역시 20대에서는 6.2%였으나 30대에서는 25.9%에 달해 매우 큰 대조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