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전년대비 35%가 증가한 738억원의 보통교부세를 중앙정부로부터 확보했다.

충남도 타 시·군 평균 13%증가에 비하면 큰 폭으로 증액된 것으로 군 관계자는“자치단체 재정 운영에서 자주재원 성격이 강한 교부세가 확보돼 군 재정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교부세 산정의 근간이 되는 각종 자료를 정확하게 산출해 관계기관에 제시하는 등 조직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