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향이 가득한 피부관리 전용매장인 드림 스킨케어는 김은미 원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인근 지역의 휴먼빌 및 대우이안, 하늘채 아파트주민들로부터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는 곳이다.

당진이 고향인 김 원장은 10여년간 당진을 떠나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드림 스킨케어의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드림 스킨케어는 회원제 및 당일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로마 제품을 통해 피부관리 및 전신관리를 위주로 운영하고 있다. 드림 스킨케어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개업 이후 지속적인 관리를 받아온 인근 지역주민들로부터 피부관리의 효과를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현재 고객층도 개업 당시의 손님들이 주를 이루고 있을 정도라고.

“개업 이후 빨리 자리를 잡은 편입니다. 고향이 당진이지만 외지에서 오랜 시간동안 지내왔고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지는 못한 상태였죠. 부모님들께서 당진에 거주하고 계셨지만 인맥을 이용한 운영보다는 자신의 실력으로 손님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꾸준히 노력했습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식을 쌓으며 서비스나 손님에 대한 조언 등을 이어가며 인정을 받기 시작했죠.”

김 원장은 스킨케어는 운동처럼 꾸준하게 관리함으로써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라며 손님들이 밝아지는 손님의 모습과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자신에게는 큰 행복이라고 말한다.

김 원장은 “고객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에 세밀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고객이 자신의 피부에 갖고 있는 고민을 해결할 때까지 끝까지 관리해 평생고객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가격:기본관리(1만5천원), 복부 및 데콜테 관리(3만원), 상체 및 등 관리(5만원)

■위치:문예의전당 4거리. LG전자 후문 2층

■연락처:353-7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