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 발표 결과 당진지역에서 서울대에 5명이 합격했다. 당진 최초 최합격자 배출로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3명과 서야고등학교(교장 이동호), 당진고등학교(교장 심원섭)에서 각각 1명씩이 합격했다. 신평고등학교는 주민지 학생이 농경제학과, 정다은 학생이 교육학과, 이은비 학생이 수의예과에 합격했고 당진고 나수민 학생은 경영학과, 서야고 이설희 학생은 기계공학과의 신입생이 된다.

학생들이 합격한 학과는 대부분 서울대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하는 가운데 지역균형 선발전형 4명과 농어촌 특별전형으로 1명이 합격했다. 지역균형 선발전형은 내신 1등급의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1교당 3명까지 추천이 가능하며 농어촌 특별전형은 농어촌에 거주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심사를 거쳐자격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