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 이종분)가 지난 17일 실버프리 요양원을 방문해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화장지와 세제, 미역 등 1백만원 상당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방문했다.
구자붕 회장은 “다른 물품들보다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위주로 회원들이 준비했다”며 “쌀이나 다른 물품들은 보내주는 단체 등이 많지만 화장지나 세제는 쓸 일이 많지만 받기가 어려운 것 같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209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 이종분)가 지난 17일 실버프리 요양원을 방문해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화장지와 세제, 미역 등 1백만원 상당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방문했다.
구자붕 회장은 “다른 물품들보다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위주로 회원들이 준비했다”며 “쌀이나 다른 물품들은 보내주는 단체 등이 많지만 화장지나 세제는 쓸 일이 많지만 받기가 어려운 것 같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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