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온누리합창단(단장 방두석)이 순성면에 위치한 아셀 복지원을 방문해 위로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단원들은 직접 노래방기기와 음식을 준비해 가서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어르신들 안마도 해드리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대화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온누리합창단은 해마다 여는 연주회와 협연 공연으로 얻은 수익금을 장학금이나 불우한 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온누리합창단은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