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저녁 문예의전당에는 감동적인 선율과 관객들의 박수 소리로 가득했다.
온누리합창단 제25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2일 오후 7시에 진행됐다. 단원들은 고향의 노래⋅바람의 손길 등의 한국가곡, 바위섬⋅사랑을 위하여 등 대중가요, 성가곡을 박근식 감독의 지휘에 맞춰 노래했다. 또한 바리톤 김태완 씨가 특별출연해 산촌, 아리아 ‘나는 이 도시의 제일가는 이발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강숙 지휘자가 이끄는 활빈교회성가대도 무대에 올라 특별한 무대를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