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온누리합창단이 지난달 31일 열린 제8회 전국 휘센합창대회에서 대전·충청·전라·강원지역 본선에서 혼성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KBS홀에서 열린 휘센합창대회는 LG전자와 (사)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온누리합창단은 그동안 지역 경선 등을 거쳐 본선에 올라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
온누리합창단은 지난해에도 휘센합창페스티벌에서 혼성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매년 정기공연을 하고 있다. 온누리합창단은 박근식 지휘와 백미옥의 반주로 약50명의 단원이 활동하는 창단 26년 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