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 남·여 전담의용소방대(대장 박기석, 박영인)가 주택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화재피해주민을 찾아가 지난 16일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로금 전달은 지난 10일 고대면 진관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화재피해 주민 손모씨(87)의 어려운 생활 소식을 들은 고대면 남·여 의용소방대가 화재피해주민을 찾아가 위로금을 전달하고 화재피해복구절차를 안내하는 등 화재피해가 조속히 복구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박기석 대장은 “불의의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아픔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화재피해를 겪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구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