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장옥 국장이 취임식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최장옥 국장이 취임식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별정우체국중앙회 충청남도연합회 회장에 석문우체국 최장옥 국장이 재선됐다.

지난 19일 충청체신청에서 치러진 선거를 통해 재선된 최장옥 회장은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재선된 것으로 지난 22일 충청체신청에서 취임식을 갖고 대전·충청권의 94개 별정국의 수장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별정우체국중앙회 충청남도연합회는 우정사업본부로부터 별정우체국 직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생겨난 단체로 부담금 등 기타 비용의 징수·급여 결정과 지급·자산 운용, 직원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등을 협의하고 있다. 최장옥 회장은 “우정사업본부로부터 별청우체국 직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며 “충청남도연합회 임원진들과 회의를 거쳐 충청남도 각 지역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