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가 클린뱅크조합에 4년 연속 선정된데 이어 상호금융부문 대상 1위와 연체감축자산 건전성 제고를 인정받아 표창장과 인증패를 받는다.
면천농협은 지난해 채권관리와 상호금융대출 등 농협중앙회를 통한 평가를 통해 자산건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아 4년연속 클린뱅크 조합으로 선정됐다. 또한 수지관리, 건정성, 여신 등을 총 평가하는 상호금융대상부문에서 H3그룹에서 1위를 달성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함께 이뤘다.
이길조 조합장은 “경제사업이나 금융업무도 중요하지만 농업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부문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지원하겠다”며 “조합원들이 도와주셨기에 이런 자랑스러운 일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 더 열심히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고 말했다.
면천농협은 이외에도 지난해 상호금융대출금 500억원을 달성해 달성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