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 대표이사 이·취임식이 지난 8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원국희 상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독자 및 주주, 임직원들의 참석하에 진행됐다.
이날 3년의 임기 동안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이준섭 이임 대표이사에게는 재직기념패와 이사회, 직원 상조회에서 준비한 선물이 전달됐다.
이준섭 이임 대표이사는 이임사를 통해 “독자 여러분과 임원진, 주주, 직원들이 혼연일체되어 노력한 덕분에 당진시대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당진시대가 발전할 수 있도록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임식에 이어 진행된 취임식에서는 이병성 취임 대표이사에게 위촉장과 함께 명패와 꽃다발이 전달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본사 이사진을 대표해 김종식 이사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병성 취임 대표이사는 “1만 독자 시대를 열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멀티경영, 공익사업 등에 활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