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렬 전 대표이사(왼쪽)가 이준섭 신임 대표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 이형렬 전 대표이사(왼쪽)가 이준섭 신임 대표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본사 대표이사에 이준섭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지난 14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본사 임직원이 참석해 이형렬 전 대표이사의  이임과 이준섭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응숙 상무이사의 경과보고에 이어 이준섭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신문으로 성장 발전하고 임직원들이 하나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당진시대가 당진지역을 선도하고 이끌 수 있는 등불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형렬 이임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겪어내고 늘 곁에서 당진시대를 지켜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끝까지 당진시대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