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지난 7일 당진시문화예술 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2025년 문화재단 시무식과 함께 진행되며 새로운 당진시의 문화예술에 대한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2025년 시무식에서는 당진 축협의 문화재단 발전을 위한 지정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또한 지 난해 문화재단을 위해 기여한 공을 표창하기 위해 표창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곧이어 오성환 시장의 신년사를 비롯해 이원철 문화재단 대표이사 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취임식에서 는 축사, 대표이사 약력 소개, 취임 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내빈 들은 이원철 대표이사의 취임을 진 심으로 축하하며 올 한 해 문화재 단의 성공을 다 함께 기원했다.

이원철 대표이사는 “문화예술로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며 “시민이 없는 문화재단은 있을 수 없으며 재단을 운영하는데 항상 시민편의를 생각하고 서비스를 제공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