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서장 박승희)는 다중이용업소의 피난안내도와 피난안내영상물 설치 유예기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옮에 따라 미설치 업소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도활동에 나섰다.
당진소방서는 군내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 559개소를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과 함께 지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피난안내물’의 주요 내용은 화재 시 주 출입구 및 비상구를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피난동선과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위치 및 사용법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설치에 다소 부담이 될 수 있겠지만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