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이후 당진 여성의 단합과 각 단체의 결속력을 굳히겠어요. 또 각 지역 대한주부클럽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단체의 활성화 및 회원 증원에 힘쓰겠습니다.”
2000년부터 대한주부클럽 당진군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해 당진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도 활동한 그녀는 단합을 통한 자리에서 각 단체들을 위한 토론도 계획하고 있다.
“각 지역 대한주부클럽이 정확히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알아야 원활한 업무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3, 4월까지 각 단체들의 특징과 실정을 파악하고 각 단체를 지원할 계획이에요.”
한 지회장은 지금까지 추진해온 사업들과 더불어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월례회를 통해 사업의 활성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 주부들이 알아야 할 올바른 소비생활에 대한 교육 및 효율적인 경제생활을 위한 소비생활 교육, 소비자 피해구제 정보에 대한 이해력 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 전 클럽과 함께 활동하면서 여성권리 향상 및 의식 개혁에 힘쓰겠습니다. 갑자기 바빠지긴 했지만 더 빠른 시간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